6월17일(토) 성서한국 전주포럼 안내입니다.
작성자 최관호 | 작성일06-06-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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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월17일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전주열린문교회당(전주시 효자동 안행골프장 옆)에서 열리는 “성서 한국 전주 포럼”에 동역자님을 초대합니다.
성서한국은, 복음으로 민족과 사회를 새롭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인들이 사회 각 영역에서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도록 돕고, 사회적 사명에 헌신할 다음 세대를 발굴, 동원․훈련․지원․파송하는 하나님나라 운동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7월26일에서 29일까지 무주리조트에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대답’이라는 주제로 사회선교대회를 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기독교인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총론적인 논의를 넘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조, 통일, 과학공학, 심리상담, 사회복지 등 제반 영역에서 전문가들과 현장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모색하고 각 영역에서의 선언문을 채택하게 됩니다. 동일한 주제로 열렸던 2005성서한국대회가 청년학생들을 주 대상으로 한 대회였다면, 이번 2006 성서한국대회는 졸업 이후 사회인으로서 삶의 현장에서 기독인들이 가져야할 바른 정체성에 대해 도전하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대회 준비작업의 하나로 6월17일 전주열린문교회당에서 열리는 “성서한국 전주포럼”은 2006성서한국 영역별 대회에 대한 각 지역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언론 개혁’을 주제로, 이 분야의 전문가 두 분을 초빙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바야흐로 우리 민족은, 구한말 한반도 주변 정세와 엇비슷한 어지러운 국제정세 속에서 이제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민족을 선도해야할 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인데, 안타깝게도 현재의 우리 언론의 모습은 우리 민족의 미래에 희망보다는 어두운 그늘을 드리울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선포하고 실현하는 사명을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언론의 역할과 그 비젼”을 같이 논의하고 기도하는 참으로 귀한 시간에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06년6월17일(토) 오후3시-6시
장소 : 전주열린문교회당
강사 : 김동민 교수(한일장신대 신문방송학과)
이승균 대표(뉴스앤조이 복음과상황)
2006년 호국보훈의 달에
전주열린문교회 담임 이광우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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