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열 장로님께서 안부 전화 주셨습니다
작성자 이광우 | 작성일05-12-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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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10시 10분)
서울에 계신 이만열 장로님(국사편찬위원장)께서
호남지방의 폭설 소식을 들으시고
염려 되셔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서울에 계신 이만열 장로님(국사편찬위원장)께서
호남지방의 폭설 소식을 들으시고
염려 되셔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우리 교우들 가정은 별 일 없는지
교회공동체는 두루 편안한지 물어 오셨고
우리 교회공동체 교우들께
안부 전해 달라는 부탁이셨습니다.
2006년 2월말쯤
강연이 있어서
전주에 오실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만열 장로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눈이 내리고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조금 일찍 일어나셔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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