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이광우 | 작성일05-10-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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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수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5 년 전
어머님의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 받아
오늘까지 왔는데
가정의학과 전문의 시험을
코 앞에 둔 시점에서
다시
힘겨운
혈액 투석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질병의 고통을
저도 웬만큼 잘 알기에
밤새
석형 형제님에게 보내는
짧디 짧은 위로의 편지를 힘겹게 쓰면서
석형 형제님의 입장에 서서
석형 형제님의
안타까운 가슴 속을
가늠해 보려 무던히 애썼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명색이 목사로서
형제님에게 전해 줄 마땅한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선뜻 생각나지 않아
많이 부끄럽고
답답하고
속 상했습니다.
부은 얼굴로
고열에 시달리며
침상에 맥없이 누워 있는 석형 형제님과
손을 맞잡고
함께 기도하자고
함께 기도하겠다고
약속 굳게 하고
겨우
돌아왔습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고 약속하셨으니
그 약속을 함께 붙들고
석형 형제님과
가족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해 주십시오.
이 깊은
고난의 늪을
우리 함께 지날 때
부활하신 주님의
능하신 손길을
밝히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 생명의 주인이신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석형 형제님
그리고
우리 교회공동체 위에
늘 충만하시기를
간구하고
또 간구합니다.
덧붙임 :
정석형 집사님 전화 : 016-640-5618
여러분의 짧은 문자메시지 하나가
석형 형제님에게는
위로하시는 우리 주님의 음성이 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지금
정 집사님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문자(성경 구절) 하나
꼭 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내일부터는
가능한 한
하루에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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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두손모아님의 댓글
두손모아 작성일
하나님 아버지!
정석형 형제의 아픈 상처에 치료의 광선을 발하사
치유하여 주옵소서
힘든 병상 생활 가운데에서 주님의 평강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정석형 집사님에게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위로와 능력이
공동체의 애통해하는 마음과 간구를 통해
넘치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선한 계획이
고통하는 집사님과 그 가정에
있음을 믿습니다.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그의 생각....>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너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너를 쉬지않고 지켜보신단다
그의 생각 셀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사랑 끝이 없단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이세상 그 무엇 그 누구보다
하나님은 너를 원하시는 분
너와 같이 있고 싶어하신단다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광야에서도 폭풍중에도
하나님은 너를 인도하는 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신단다
그의 생각 셀수 없고
그의 자비 무궁하며
그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의사랑 끝이 없단다
석형이형.. 기운내요.. 힘내요.. ^^
최형두님의 댓글
최형두 작성일
부족한 자의기도도 들어 주시리라 믿고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를
일으켜 세워 주시고 힘을 주옵소서
신성혜님의 댓글
신성혜 작성일
네,
어렵고 힘들고 외로울 때 식구들의 기도와 위로의 문자 메세지는 우리 홀로 남겨두지 않으시고 주님도 함께 고통에 참여하고 계심을 믿으며...
정 석형 집사님 힘내세요!!!!!!
사 41 : 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So do nor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
I will strengthen t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NIV)
임완철님의 댓글
임완철 작성일여호와가 정석형 집사님에게 복을 주시고 정집사님을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가 그의 얼굴을 정집사님에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가 그 얼굴을 정집사님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합니다. 간절히... (민6:24-26)
송봉주님의 댓글
송봉주 작성일
화요일 아침.
너무나 좋은 아침입니다.
그리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이 아침도 주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결코 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끊임없이 우리들을 돌보시고 계시는
하니님의 크신 은혜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석형 형제님의 두 손과 발에 힘에 힘을 더하실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합니다.
이정화님의 댓글
이정화 작성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하여
오늘도 삶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정석형 집사님의 소중한 인생을
가장 안전한 생명의 길로
축복과 평안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씨앗주머니님의 댓글
씨앗주머니 작성일부족하지만, 빨리 쾌유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공동체에 더 하나될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효진님의 댓글
유효진 작성일
집사님, 힘내세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정석형 집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이병만님의 댓글
이병만 작성일말4:2 말씀처럼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이 석형형제에게 비추어 속히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이병은님의 댓글
이병은 작성일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집사님에게 새로운 삶을 허락하실줄 믿습니다. 집사님! 사면이 막혀있다고 생각될때 열려있는 하늘을 보시며 ,더 큰 위로와 평안 얻으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집사님! 힘 내세요.
이정녀님의 댓글
이정녀 작성일정석형 집사님을 잘 모르지만 늘 기도 하고 있는성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실 것입니다,그분은 자기백성을 사랑하시는 분 이 시니까요,작은 신음에도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빌립보서 4장6절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집사님 께하나님의 능력이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