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축복
작성자 이광우 | 작성일05-10-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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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몸된
전주열린문교회 공동체의
여러 기관과 속회에서
주님이 주신 직분과 직임을 맡아
2005년 한 해동안
땀 흘리며
눈물 쏟으며 수고하신
남종 여종들께
우리 주님께서
큰 위로와 상 주시기를 원합니다.
전주열린문교회 공동체의
여러 기관과 속회에서
주님이 주신 직분과 직임을 맡아
2005년 한 해동안
땀 흘리며
눈물 쏟으며 수고하신
남종 여종들께
우리 주님께서
큰 위로와 상 주시기를 원합니다.
또한
2006년 한 해동안
몸된 교회의 속회와 기관을
앞장서서 섬길 귀한 직분을 새로이 받으신
주님의 남종 여종들께는
성령 하나님께서
하늘의 각양 은사와
능력과
복을
물 붓듯이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때마다
곳마다
종들을 세워 일하게 하시고
충성스런 종들을 통해
큰 영광 한없이 받으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온 마음으로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샬롬~~~
주 예수님 앞에서 함께 종된
이광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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