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저녁(9.23.금.) 8:30 남제자반 개강
작성자 김경호 | 작성일05-09-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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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앞으로(9.23.금.) 다가왔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SCL 시리즈 제4권
[그리스도인의 성품]color=brown>에 대해서 배웁니다.
예수님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내일 저녁(9.23.금.) 8:30color=blue>에 뵙겠습니다.
레포트를 끝낸 해방감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오십시오^^*
샬롬~
**이번 학기에도 삼진아웃제, 벌금제는 유효합니다.col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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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일지매님의 댓글
일지매 작성일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금요 제자반 수업
다들 일찍 오시쇼~이!
최형두님의 댓글
최형두 작성일
제자반 머슴으로서
동태 파악을 쭈욱 해봉게
다들 기억하고 계시더구만요
근디 그놈의 방학숙제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네요
저처럼 포기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방학숙제는 꼭 개학날만 내라는 법은 없응게요
앗 이러다 찍히겠다.
상머슴(류집사님) 자리 한 번 못해보고
머슴에서 짤려불겄구마~이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최 집사님이 뭔가 착각하고 계시구만요.
앞으로는
불량감자를 감자반장 시킬 생각이거든요.
감자반장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속 좀 짐작이나 하라고~~~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말들의 잔치가 벌어지는 이 댓글 속에서
진짜 제자반님들 동태 파악하기 힘듭니다.
숙제를 어디까지 했다는 것인지... 도대체..
저는 그냥 5학기에 졸업해야것씁니다-.-;;
30cm 자로 손등은 안때리시겄지유~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그리고
과제물 때문에 스트레쓰를 많이들 받으신다는데
밥 먹을 때마다 스트레쓰 받으시는 분은
얼른 내시경 검사 해봐야 하듯이
그런 분은
제자도의 근본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겁니다.
아무튼
과제물 때문에 스트레쓰 받지는 마십시오.
안 내셔도
괜찮습니다.
금요일 밤에는
그냥 안방이나 거실 TV 앞에
비스듬히 다리 쭈욱 뻗고 누워서
최홍만과 밥샙의 격투기나 관람하시면서
편안히 쉬십시오.
그 다음 주 금요일에는?
또
그렇게 안락하게 쉬십시오.
금요일마다
계속~~~
금쉼이님의 댓글
금쉼이 작성일
진짜로 그래도 되남유?
아 좋아라
편히쉬어님의 댓글
편히쉬어 작성일
누워서 TV보고 있기 무척 괴롭겠네여ㅋㅋㅋㅋ
안락하게 공부하러갑니다ㅎㅎㅎㅎ
숙제하러가야지이 ㅎㅎㅎㅎㅎㅎ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금쉼이 님
다음 주부터
금요일에
이름값 하시면서
집에서 푸욱 쉬십시오.
혹시
교회당 제자훈련반 교실에
바람 쐬러 나와 계셔도
존함을 부르지는 않을 것이므로
아주 기뻐하며 원하셨던 바이니
너무 서운해 하지는 마십시오.
금쉼이 님이 뉘신지는
제가
이미 다 알고 있은 즉.......
금쉼이님의 댓글
금쉼이 작성일
금순이도
금자도
나랑 안놀아 주는디
심심해서 어떡한다?
에이 바람이나 쐬러 교회당 제자훈련반 교실에나
가볼까?
금쉼이 심심해
노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