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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식

홍순관 집사님과 굴렁쇠 아이들 프로필

작성자 임완철 | 작성일05-09-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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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로필
<홍순관>
부산대학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하였다. 86년부터 무용무대미술과 기획,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연출 및 출연 했다. 뮤지컬, 가스펠, 국악노래, 동요, 시노래 등 다양한 가창력과 창의적인 노래정신이 돋보인다. 어릴 적부터 교회음악과 20여년 한국적 가락에 맞는 창법을 몸에 익혀 그 노래가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1995년 정신대할머니돕기공연 <대지의 눈물>을 시작으로 2000년 동경국제법정공연 등 현재까지 일본, 미국, 중국, 독일 등에서 정신대관련행사 및 다수의 초청공연을 하고 있다. 라이브콘서트 <문화쉼터>, A&C TV <홍순관의 노래씨앗>, 퓨전국악콘서트 <조율>, 그리고 뉴스프로그램 CBS라디오 <기쁜소식 좋은세상>이 10여년 세월 동안 진행 해왔던 각종 프로그램들이다. 그만큼 홍순관은 노래정신과 시대를 읽는 눈이 남다르고 따뜻하! 다. 현재는 시인들과, 글 쓰고 노래 짓는 노래꾼들이 함께 만든 시노래 모임 <나팔꽃>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평화운동가 엘리스 워커(칼라퍼플 작가)와의 공동작업 <어머니의 정원을 찾아서>공연을 연출하며 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올해 2005년 해방60주년을 맞아 한국 땅에 세워질 평화박물관을 위한 모금공연 <춤추는 평화>를 기획 및 공연하고 있다.
www.hongsoongwan.com


<굴렁쇠 아이들>
시쓰고 노래만드는 음악인 백창우 대표가 이끄로 어린이 노래모임 굴렁쇠아이들은 아이들 세상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노래를 찾아주기 위해 만들어진 노래 모임이다. 198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각종 공연과 전래동요, 창작동요, 음반작업에 참여해 왔다. 아이들은 있지만 아이들만의정서가 담긴 노래들이 많이 사라진 요즘, 노래모임 굴렁쇠아이들은 깨끗한 우리말, 아름다운 우리말에 우리 아이들의 사는 모습과 마음과 꿈이 담겨 있는 전래동요, 창작동요를 만들고 부르고 나누는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다.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등 동요음반 20여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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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예진님의 댓글

최예진 작성일

그럼 울 고양이앞에 생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