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9]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마21:12~17)
작성자 이상옥 | 작성일20-11-2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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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9 전주열린문교회 이광우목사 주일설교 말씀
마태복음 21:12~17
12.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15.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16.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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