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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음악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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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4건 조회 1,263회 작성일 12-02-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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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화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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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재영님의 댓글

정재영 작성일

추위에도 눈발에도 아랑곳않고
군산에서 매일밤 빠지지 않고 연습에 참여하셨죠.
진정한 숨은 공로자 중 한 분 이십니다.
매번 수행비서 역할로 외조해 주신 이병만 집사님도 애쓰셨습니다.

리처드겨님의 댓글

리처드겨 작성일

소리없이 강하다...레간자~
갑자기 옛날 CF가 떠오르네요.
신정화집사님도, 이병만집사님도.
이병만 집사님 얼굴이 피골이 상접하신 듯 하더니만...
언제 영양보충하러 모시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뵙죠..ㅎㅎㅎ

불룩 쉴즈님의 댓글

불룩 쉴즈 작성일

속눈썹이 정말 이쁘시네요.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항상 조용히 자리를 지키시는 집사님...
그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늘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