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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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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2건 조회 1,213회 작성일 12-01-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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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촌의 아이들처럼
얼굴에 검댕이 묻어도,
손바닥이 까매지고, 옷이 더러워져도
함께라는 사실에 그저 웃음이 나고
까무러치도록 재밌기만 한 우리 자녀들.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처럼
지켜보는 어른들도 행복했습니다.

댓글목록

파랑새님의 댓글

파랑새 작성일

모두가 너무나 행복한 얼굴이네요...^^*
봉사는 역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나봐요...
중고등부 학생들... 아쉬레, 너들은 역시 복덩이들여 ! ! !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우리 이쁜 딸랑구들이
젤로 열심히 연탄을 나른 것 같네.
눈으로, 코로, 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