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신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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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1건 조회 1,378회 작성일 11-03-14 00:11본문
천사들의 찬양이었습니다.
찬양을 들으면서
천국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폭 빠져서 헤어나오니 못했습니다.
찬양을 들으면서
천국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폭 빠져서 헤어나오니 못했습니다.
댓글목록
박성규님의 댓글
박성규 작성일그 때의 감동이 다시 느껴지는 듯 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