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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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2건 조회 1,659회 작성일 08-06-08 10:16본문
43년 전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 때
저를 담임하셨던
황호섭 선생님(70세, 교장으로 4년 전 은퇴)께서
교회당으로
제자인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점심을 대접해 드리려고
모시고 나갔는데
선생님의 고집을 꺾지 못하여
은사님께 그만 밥값 신세를 지고 말았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뵙게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
2008. 6. 7.
전주열린문교회당 앞
(사진은
박성규 강도사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십시오.)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 때
저를 담임하셨던
황호섭 선생님(70세, 교장으로 4년 전 은퇴)께서
교회당으로
제자인 저를 찾아 오셨습니다.
점심을 대접해 드리려고
모시고 나갔는데
선생님의 고집을 꺾지 못하여
은사님께 그만 밥값 신세를 지고 말았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뵙게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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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6. 7.
전주열린문교회당 앞
(사진은
박성규 강도사님이 찍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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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꿔보자님의 댓글
바꿔보자 작성일
흠... 가슴이 찡하다고 해야하나요?? (^^)
43년간의 끈을 놓지 않으셨다는.. 와~~~~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참 귀한 모습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