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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찬양대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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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1건 조회 1,841회 작성일 08-0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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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MT가 1월 27일 교회당 2층 디모데실에서 열렸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별명을 지어주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도 가졌고, 게임을 통해 지휘자의 어려움을 체험하는 시간도 겪어보았습니다. 대원들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합심하여 기도한 후 저녁은 대장님께서 한 턱 내셔서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지요.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샤론 스톤'이라는 매력적인 닉네임을 얻은 이미옥 집사님,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이신다는 '포스코' 이정화 집사님, 눈이 맑아서 '사슴'이라는 장선희 집사님, 젊은 사람들밖에 뜻을 모르는 '주유린' 김세정 자매님과 '아일락' 정지인 자매님, 열린문교회를 지키는 첨병 '드보라' 우순영 권사님, 반쯤은 우겨서 얻은 별명인 듯 '소녀' 은희선 집사님 등등. 마음에 쏙 드는 별명을 얻으신 대원들은 반드시 한 턱 쓰시는 것 잊지마시길.

댓글목록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별명이 모두 멋지시고 잘 어울리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