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 길어 슬픈 짐승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자두 댓글 0건 조회 1,640회 작성일 07-09-24 02:16본문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굳이 쓰지 않아도 다 아실
당신을 향한 나의 고백,
그 그리움!
아 ~
회색바다 저 너머로 서럽도록 깊어만 가는
그리움의 눈물 편지를--------.
굳이 쓰지 않아도 다 아실
당신을 향한 나의 고백,
그 그리움!
아 ~
회색바다 저 너머로 서럽도록 깊어만 가는
그리움의 눈물 편지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