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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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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1건 조회 1,526회 작성일 07-08-3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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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난아기 단비와
아빠 주환민 집사님을
담아 보았습니다
(남전도회 단합대회에서)

댓글목록

김수정님의 댓글

김수정 작성일

신기.오묘..기쁨....
아기를 처음 만날 때의 그 감정이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단비의 편안한 얼굴과 아빠의 애틋한 마음으로
사진이 꽉 차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