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단 수련회[식사교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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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꿔보자 댓글 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07-07-18 23:43본문
선교사님이 오실때까지 우리가 기다려야만 했던..
선교사님이 오셨다는거보다 드뎌 우리가 밥을 먹게되었다는 즐거움으로
환영~~ *^^*
선교사님이 오셨다는거보다 드뎌 우리가 밥을 먹게되었다는 즐거움으로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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