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이 난지 내가 껍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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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3건 조회 1,426회 작성일 07-07-02 22:33본문
껍질속에서
발버둥 치며 살 때
과연 꿈이나 꿀 수 있었던가,
영화롭게 변화될 모습을----------
그러나,
우린 이미 껍질을 벗고 있는 것을.
발버둥 치며 살 때
과연 꿈이나 꿀 수 있었던가,
영화롭게 변화될 모습을----------
그러나,
우린 이미 껍질을 벗고 있는 것을.
댓글목록
김수정님의 댓글
김수정 작성일
준비된 자만이 좋은 컷을 찍을 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여!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껍질 속에 숨고 싶었는지도....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눈이 보배입니다.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껍질을 벗는 아픔이 있었겠죠?
더 멋진 모습으로 날아 다닐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