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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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1건 조회 1,190회 작성일 07-06-26 00:51본문
우리는
남을 보며
울고 웃습니다.
남들이
나를 보며
울고 웃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서 말입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주님이
보고 계신다는 사실은
더더욱 잊고 살 때가
더
많지요.
남을 보며
울고 웃습니다.
남들이
나를 보며
울고 웃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서 말입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주님이
보고 계신다는 사실은
더더욱 잊고 살 때가
더
많지요.
댓글목록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물에 비친
반영이 있으니 더 멋집니다.
글도 뜻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