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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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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3건 조회 1,153회 작성일 07-06-2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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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물보다 더 단

비가 내렸습니다

한 번에 삼키기는 아까운가 봅니다.

그저 머금고 있습니다

내 마음 속에

한 번에 담기에는 벅찬

님의 사랑이 있는가




조용히 생각해봅니다.

댓글목록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글을 읽고
단비를 보니
보통 단비가 아니군요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좋은디요!!!

실로암님의 댓글

실로암 작성일

내 마음에도 단비가~~~~ 주룩주룩~~~~
장마비인가~~~~
넘 맣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