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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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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2건 조회 1,159회 작성일 07-06-1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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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문 공동채와 전라북도에서
자녀들을 잘 돌보고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극진하신 분을 뽑으라며
(정용채 집사님이 미국에 가신후로는 )
단연코 말할수 있는 분이
바로 박성철집사님이시지요

박집사님과 한나입니다.

댓글목록

미미님의 댓글

미미 작성일

한나의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이쁘네요!
아빠한테 가질 수 있는 딸 만의 짙은 눈빛이네요~
너무 좋습니다~

정재영님의 댓글

정재영 작성일

한나의 아빠사랑은 정말 각별하죠.
우리 딸도 더 많이 배웠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