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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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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2건 조회 1,343회 작성일 07-06-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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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승리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달렸습니다
하지만
처절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양현아님의 댓글

양현아 작성일

여자분이 모두 네 분이셨습니다.
권영인 집사님 밑에 깔린(?) 유은애 집사님~~보이세요??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의리 없는 눈 먼(?) 남자들
몽둥이로 흠씬 두들겨 맞아야 쓰것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