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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나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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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2건 조회 1,195회 작성일 07-06-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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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펴기!


맛나는 휴식

우리에겐
참 안식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댓글목록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지금도 손으로 모를 심는데가 있나요?
어렸을적 못줄 잡고  새참 얻어 먹는맛이 기막혔었는데요

자두님의 댓글

자두 작성일

일생에 딱 한 번(?)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모내기 때 먹는 밥과 반찬은 평소에 먹어보지 못하는
음식들이 많아
못먹고 살던 시절
거짓말로 조퇴를 하고
품앗이 하러 가신 엄마가 계신 남의 논으로
놀러 간 적이 있습니다.

정말 못먹고 살던 시절이었지요
감자와 함께 지진 갈치가 왜그리 맛있던지--------

거짓말 한 것 죄송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