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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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2건 조회 1,342회 작성일 07-06-07 13:34본문
모두들 승리를 위해
열심히 달리고 달렸습니다
하지만
처절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열심히 달리고 달렸습니다
하지만
처절했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댓글목록
양현아님의 댓글
양현아 작성일
여자분이 모두 네 분이셨습니다.
권영인 집사님 밑에 깔린(?) 유은애 집사님~~보이세요??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의리 없는 눈 먼(?) 남자들
몽둥이로 흠씬 두들겨 맞아야 쓰것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