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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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4건 조회 1,075회 작성일 07-05-27 23:45본문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엡 4:1~4
교회 앞 화단에 외로이 핀 이름 모를(제가) 들풀의 꽃이랍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수 많은 꽃잎들이
모이고 모여서 한 줄기 꽃을 만들었네요
우리는 서로 각각 작지만
한 성령안에서 하나가 될 때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몸짓은
과연 어떠해야 할까요?
그것이 고민입니다.
언제나---------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엡 4:1~4
교회 앞 화단에 외로이 핀 이름 모를(제가) 들풀의 꽃이랍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수 많은 꽃잎들이
모이고 모여서 한 줄기 꽃을 만들었네요
우리는 서로 각각 작지만
한 성령안에서 하나가 될 때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몸짓은
과연 어떠해야 할까요?
그것이 고민입니다.
언제나---------
댓글목록
자두님의 댓글
자두 작성일
전체 꽃송이를 찍어서 비교를 쉽게 하실 수 있도록 했어야 하는데-----
초보찍사라 마니마니 죄송합니다.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사진 좋은데요.
접사의 제왕 다 되어가십니다.
호설암님의 댓글
호설암 작성일
유혹의 손길이.....
참아야 하느니라......
non 접사.....
ㅠ.ㅠ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