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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6건 조회 1,112회 작성일 07-06-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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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걷는 그 길

좋은 친구가 있다면--------

댓글목록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저 뒤에 고부랑진 굽이길
걷고 싶어요....^^;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화면 뒷쪽의 꼬부랑길만
화면 가득 넣어서 찍어도
참 멋진 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도란 도란 얘기하며 걷고 싶어요

자두님의 댓글

자두 작성일

실은 꼬부랑 길만 망원으로 땡겨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거리도 멀고 황사가 있어서
많이 흐려서요-----

200mm 에 extender까지 꽂아서 찍었는데요--------

아주 많이 내공을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꼬부랑길에도 한 분, 쫙 펴진 길에도 한 분이 걸어가고 있는데 흐리게 찍혔네요)

호설암님의 댓글

호설암 작성일

하루 업무를 땡땡이<???> 치고 혼자서 조용히 걷고 싶네요
그래도 주님이 동행해 주실테니까요......

요즘은 조용히 도시를 떠나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이제야 봄타는지?????

실로암님의 댓글

실로암 작성일

언젠가 돌아 가야할 그땅 위에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