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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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두 댓글 4건 조회 1,136회 작성일 07-06-04 23:58본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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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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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가슴 뭉클한 사진입니다.
잔 주름의 질감이 살아 있어
참 좋은 사진이 되었습니다.
이재은님의 댓글
이재은 작성일
울 엄니 손을 보는 것 같습니다.
너무도 가슴에 와 닿는 사진입니다
조만간 어머님 아버님 모습은 꼭
담아야겠습니다.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요새
한 살 두 살
더 먹어가면서
어머니의 사랑,
넓은 가슴,
저를 바라보시는 눈빛
얼마나 그립고 고맙고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손이나, 주름진 얼굴,
엉성한 이(치아)를 볼 때면
'할머니가 다 되셨네'하는 생각에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호설암님의 댓글
호설암 작성일
나두 이런 사진 찍고 싶었는디....
시간이 없어서..
ㅠ.ㅠ
어린날 추억과
어머니의 고생이 눈앞을 가리네염
비가오면 새벽에도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시며
고생하신 어머니........
새벽에 어머니를 따라 ....
모내기 할 때 못줄을 잡던 그 시절.....
지금이라도 어머님께 잘해드려야 하는데.........
자식이 우선이니 이거야 원~~~~~~~~
여하튼 사랑합니다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