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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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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4건 조회 1,039회 작성일 07-05-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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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내려서
아직 마르지 않았습니다
예배당 근처
길가에서 담았습니다.

댓글목록

김경호님의 댓글

김경호 작성일

와~~~~
이쁘다^^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이게 말입니다.

핥아보면
아주 달짝지근할 것 같습니다.

아~ 배고픕니다. -,.-

실로암님의 댓글

실로암 작성일

보면 볼수록 영롱하네요

단비님의 댓글

단비 작성일

참 예쁩니다.

예쁜 꽃과 단비의 만남,
만남은 늘 이렇게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