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대 치대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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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비 댓글 2건 조회 1,512회 작성일 07-05-16 12:19본문
의사, 치의사, 한의사, 간호사
의대, 치의대, 한의대, 간호대생으로 구성된 의료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를 섬긴 지
올해로 15년 째입니다.
처음 전남대 의대와 치대 조선대 치대를 섬기는
전남 광주지역 간사로 시작하여
전북대 의대를 한 동안 섬기다가
몇 년 전부터 전북대 치대를 섬기고 있습니다.
학생들 수강 일정이 워낙 빡빡하여
매주 정한 요일에 밤시간을 이용하여 함께 만나서
성경을 공부하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어제가
스승의날이었는데 마침 전북대 치대/치의학전문대학원
화요 정기 모임이 전북대 치대 대학원 강의실에서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저와 지도교수인 박주미 교수님 그리고 양연미 교수님을
눈물 겹게 축복해 주었습니다.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트 모양의 색종이에
사랑의 쪽지를 쓰고
그 쪽지를 양복에 그리고 볼에 붙여 준 다음 축복의 노래를 불러주고
축하 케익을 자르게 하고~~~~~
우리 주님께서
새벽이슬같은 하나님의 젊은 남종 여종들을 통해
저를 이렇게 위로하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제 생명의 주인,
영원한 스승이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전주열린문교회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오늘까지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의
대외사역에 선한 열매 언제나 풍성하도록
기억나실 때마다
기도로 계속 동역해 주십시오.
(사진은
전북대 치대 재학 중인 김태환 형제님이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 이 사진으로
캠퍼스 사역보고를 대신합니다. 샬롬~~~
의대, 치의대, 한의대, 간호대생으로 구성된 의료선교단체인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를 섬긴 지
올해로 15년 째입니다.
처음 전남대 의대와 치대 조선대 치대를 섬기는
전남 광주지역 간사로 시작하여
전북대 의대를 한 동안 섬기다가
몇 년 전부터 전북대 치대를 섬기고 있습니다.
학생들 수강 일정이 워낙 빡빡하여
매주 정한 요일에 밤시간을 이용하여 함께 만나서
성경을 공부하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어제가
스승의날이었는데 마침 전북대 치대/치의학전문대학원
화요 정기 모임이 전북대 치대 대학원 강의실에서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저와 지도교수인 박주미 교수님 그리고 양연미 교수님을
눈물 겹게 축복해 주었습니다.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트 모양의 색종이에
사랑의 쪽지를 쓰고
그 쪽지를 양복에 그리고 볼에 붙여 준 다음 축복의 노래를 불러주고
축하 케익을 자르게 하고~~~~~
우리 주님께서
새벽이슬같은 하나님의 젊은 남종 여종들을 통해
저를 이렇게 위로하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제 생명의 주인,
영원한 스승이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전주열린문교회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오늘까지 이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저의
대외사역에 선한 열매 언제나 풍성하도록
기억나실 때마다
기도로 계속 동역해 주십시오.
(사진은
전북대 치대 재학 중인 김태환 형제님이 찍어서 보내 주셨습니다.)
# 이 사진으로
캠퍼스 사역보고를 대신합니다. 샬롬~~~
댓글목록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멋지고
귀하신 사역에
저도 덩달아
학원사역에 한 몫
거든 듯한 기분입니다.
목사님의
귀한 섬김으로
이 땅의 의료 사회에
작은 예수들이 많아지겠지요.
샬롬므르홀람~~
빛방울님의 댓글
빛방울 작성일목사님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