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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첫번째(못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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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집사 댓글 2건 조회 1,309회 작성일 07-03-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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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못과 나무가

다른 의미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찌져지게 뼈 아픈 의미....

반성과 회개의 의미....

감사의 의미....

사랑과 평안의 의미....

사명의 의미....

고난 주간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의미들을 맘속에 담고,

생각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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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은....

약 38년정도 된 전주 마전교회의 못과 나무입니다.

유현정집사가 어려서 신앙생활 했던 교회이기도하고요!

지금은 재건축 준비중입니다.

못과 나무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루고

해 주는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사순절, 고난주간에
아주 잘 어울리는 멋진 사진입니다.

주집사님의 댓글

주집사 작성일

목사님이 가르쳐 주셔서....
덕분에 귀한사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