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같이 가지 못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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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집사 댓글 1건 조회 1,163회 작성일 07-04-01 23:59본문
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생각 해 봅니다.
빛으로 오신 분이 기꺼이 우리를 위해
걸어가신 길을....
생각 해 봅니다.
항상 죄의 유혹에 시달리 셨던 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생각 해 봅니다.
앞으로 돌아 올 죽음을 알고도 묵묵히
걸어가신 길을....
생각 해 봅니다.
그 걸어가신 길로 인해 제가 이세상에 존재함을
고백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참 멋진 구성입니다.
포지션 선정 능력이 참 뛰어나십니다.
저는
왜 이런 구도를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