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두번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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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집사 댓글 5건 조회 1,160회 작성일 07-03-29 23:27본문
힘들지만 괜찬습니다....
보기 좀 안 좋아도 괜찬습니다....
절대 쓰러지지 않습니다....
저는 고난을 조금 알것 같습니다....
그 힘든 나날을 다 이겨 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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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으로 인해
저는 열매 맺는 나무가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저도
아멘 아멘입니다.
주집사님의 댓글
주집사 작성일
그렇지요?
저도 아멘입니다.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배울 점을
많이 보여주는 고목입니다.
멋진 사진 좋습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아픔이 컸던 만큼
훨씬 더 아름다운 나무가 되었습니다.
아파요!님의 댓글
아파요! 작성일
아파도 , 힘들어도 , 어렵게 보여도 ,.. .
주님 주신 축복 이라 생각 합니다.
또 그 경험들이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 감사함인지.. .
느꼈기에 감사하고 , 감사하기에 나누고 ,나누면서
또 다시 느끼게 되는 그런 감사한 사진 입니다 .
고 맙 습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