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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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1건 조회 1,113회 작성일 07-03-22 16:31본문
"희망은,
다수에 있는 것도,
성공에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 사회의 희망은,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지켜야 할 원칙을 지키며,
지켜야 할 그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에 있다.
그렇게 남은 사람들의 수,
그것이
우리 희망의 양이며,
그렇게 남은 사람들의 소신,
그것이
우리 희망의 질이다."
제가
정말 아끼고 사랑하며
나이는 저보다 조금 덜 먹었지만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심으로 존경하는
한국누가회(CMF) 소속 어느 형제님이 인용하여 보내온
격려 편지의 한 대목입니다.
샬롬~~~
* 오늘 오후 전주시내 완산동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꽃은,
뒤돌아 앉은 모습도
이렇듯
늘 예쁩니다.
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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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전주시 완산동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댓글목록
眞成님의 댓글
眞成 작성일
망울 망울 가득 품고 있는 것은
추운 겨울을 이겨낸 서러운 인고일까?
꿈속같이 향긋한 봄내음일까?
저도 뒷 모습까지 주님을 닮은
아니 內住 하고픈 마음입니다.
내일도
아니 오늘도 새벽을
주님께 바치고 싶습니다.
"일신우일신"
날로 믿음이 새로워짐을 느끼며
그 책임 또한 세상에
베풀길 기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