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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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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형문 댓글 1건 조회 1,234회 작성일 07-03-02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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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와 함께
먼길을 다녀온 애마(?)입니다
자신을 희생<??> 하면서까지
돈도 벌어주었지요......
^^;

이 시간 문득
가까운 곳의 물건들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이 버리기까지
헌신<?> 하면서
자신을 내어주는
주변의 물건들에게 고마운 맘이 생깁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고맙다고도 하지는 못할 망정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자신도
우리 하나님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못된
인간으로 남지 않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살렵니다!

댓글목록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빵구"가 났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