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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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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형문 댓글 1건 조회 1,227회 작성일 07-02-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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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이 있어
어려운 길도
힘든 길도
무서운 길도
평안히 갈 수 있습니다.

내가 힘들 때
손 잡아 줄
동행이 있어서
기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려운 길을
어렵지 않게 걷고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신 주님도
우리와 동행하심을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난을
역경을
즐기며
오늘도
힘을 냅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완산칠봉 제 6 봉과 제 7 봉 사이 등산로네요.

기분 참 좋으셨겠습니다.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