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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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그니 댓글 6건 조회 1,223회 작성일 07-01-10 16:37본문
익살스러움,
보기에 좋은데요!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눈이 속히 길러지길...
인터넷에서 퍼옴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담뱃불로 지진 것 같은 느낌인데요?
만일 그게 아니라면
정말 대단한 발견~~~
아니 누가님의 댓글
아니 누가 작성일
이런 불장난을----
ㅎㅎㅎ
작고
소외된 것에
관심을 가지시는 강도사님!
낮고 천한 인간의 몸믈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처럼
작고 소외된 자의
좋은 친구가 되시기 위한
부드러운 몸짓이라 생각합니다.
그 큰 덩치로
쪼그리고 앉아서
작은 것들을 앵글에 담으시는 모습!
강도산님께서도
좋은 작품을 남기실거라 믿습니다.
홧팅!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이미 좋은 사진작품
여러 컷 만들어 놓으셨다는 뒷 소문이 무성합니다.
근게요님의 댓글
근게요 작성일
블라디에서도
계속 땅만 보면서 댕기시더라고요
크신 등치로
스펙터클한 장관을 찍으셔야 어울릴 것 가튼디---
오히려
작고 연약한 것들을 마니 찍으시는 강도사님!
벌써 몇 작품 건져 놓으셨으리라 미씁니다.
다들 전시회때 놀라지 마십시오.
아니님의 댓글
아니 작성일
누가 아름다운 낙엽에 불장난을.....
많이 아프겠다.
바깡도산님님의 댓글
바깡도산님 작성일
올해엔 화알짝 웃는 일이 있으실겁니다.
공동체 식구들도 배부를 것이고요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