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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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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재은 댓글 0건 조회 1,124회 작성일 16-06-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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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후 식사교제시간에
당연히 되어있을줄 알았던 밥이 되어 있지 않아
4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밥찜기 버튼을 눌렀어야 밥이 되는데
누르는 사람이 없어서 밥이 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밥 스위치를 책임지고 누를분이
정해진 눈치입니다.
결과적으로 다른때보다도 훨씬 맛있는 밥을 먹고
밥이 나오기 전에 성도간의 교제가 더 풍성했었던
주일이었습니다
밥상을 준비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성도들이 더 귀하게 느껴졌던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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