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추수감사주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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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년오늘 댓글 4건 조회 1,272회 작성일 06-12-19 21:44본문
한장 올립니다
2005년 추수감사주일 때 찍은 사진입니다
애들이 많이 많이 자랐네요
댓글목록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진혁이와 진웅이에게
저런 모습이 다 있었군요.
우히히히...
그래도 눈빛은 작년이나 지금이나 그대롭니다요~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1년 사이에 아이들이 많이들 컸습니다.
건강하게 잘 커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년엔
찬양한마당 시간에 '끼왕들' 무대도 마련되겠죠.
퍼옴님의 댓글
퍼옴 작성일
이번 촬영팁에서는 멋진 사진으로 유명한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의 사진작가들이 말하는 사진찍기에 대한 몇개의 짧은 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적인 촬영팁은 아니지만 사진찍기를 즐기시는 분들께서 마음에 두고 새길만한 내용입니다.
1. 빛에 관한 이야기
좋은 피사체를 찍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빛을 담아내십시오.
사진은 해가 떠 있을 때 찍으십시오. 해뜰녘부터 해질녘까지입니다.
접이식 반사판을 피사체의 앞에 놓아 두면 빛이 더욱 살아납니다.
2. 구도에 관한 이야기
한발 더 다가가세요. 오히려 찍고 싶다고 느끼는 구도에서 좀더 앞으로 걸어나가세요.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에 주목하세요.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것을 빠뜨리지 마세요.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미있어 집니다.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촬영자세를 바꾸어 카메라의 눈높이를 바꾸어 보세요. 풍경이 달라집니다.
3. 셔터누르기에 관한 이야기
많이 찍고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세요.
셔터 누르기를 아끼지 마세요.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삼각대를 챙기세요.
내게 보이는대로 찍히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찍힌 결과를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3. 태도에 관한 이야기
아마추어의 공통된 실수 - 뭘 찍는지 생각하지도 않고, 빛을 무시하고, 피사체에서 멀리 떨어져 찍으며, 넓은 실내에서 플래시를 터뜨립니다.
태양은 찍지 마세요. 찍어봐야 필름만 버립니다.
최신의 장비에 자신을 허비하지 마세요. 좋은 사진의 메시지는 누구나 알아봅니다.
일찍 나서고, 늦게 돌아오세요.
사진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어떤 이야기에 고개가 끄떡여지십니까?
한두개만 머릿속에 담아 두셔도 훨씬 좋은 사진을 찍게 되실 겁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두 말 하면 잔소리.
백 번 천 번 당근이지요.
좋은 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