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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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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0건 조회 1,290회 작성일 06-12-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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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어떻게 바뀌어도,
맑은 날은 맑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옥정호는
늘 그렇게
곱고 아름답습니다.

삶의
먹구름 아래서도
시련의 눈보라 앞에서도
하나님 앞에
이렇듯 한결같이
어엿하게 서 있는 것,
그게
신앙일 것입니다.

사랑하는
전주열린문교회 동역자님들께
성삼위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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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겨울
오봉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옥정호의 아침 풍경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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