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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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포그니 댓글 2건 조회 1,263회 작성일 06-12-03 21:52본문
올 가을도
이렇게 지나고 마는군요.
이렇게 지나고 마는군요.
참 오랜만에
맞아본 고향의 가을이었는데,
덤덤히 가고 맙니다. ^^
내년 가을엔
국수를 사드려야 할텐데...ㅋㅋ
06년 12월 첫 주..
겨울문턱에서
댓글목록
겨자씨님의 댓글
겨자씨 작성일
우표같아요
작품입니다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우표같은 게 아니라
우표네요.
Gooooooooooooooooooooooooo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