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 문화를 창조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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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하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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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진팀 댓글 3건 조회 1,527회 작성일 06-11-1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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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창수 김우정집사님의 따님인
채윤하가 처음 예배당에 나왔습니다
목사님의 축복기도를 받고
성도님들께 얼굴을 보여 주었네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언제나
어디서나
복의 근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포그니님의 댓글

포그니 작성일

기도하시는 목사님 뒤로

예수님께서
보고 계시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복의 통로로 살라고 말이죠~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정말
그렇네요.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