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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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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진팀 댓글 3건 조회 1,501회 작성일 06-11-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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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여고생 처럼
언제나 젊어요

책가방만 있으면
학교에라도
갈 기세입니다

우리의 젊음을 아서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댓글목록

동생님의 댓글

동생 작성일

아그야~이
맞고 줄래? 기냥 줄래?

여고시절 몸에 배인 저 자연스런 모습!
소시적 잠깐 몸 담았던 일진회를
완죤히 개혁해서
예수믿는 일진회(예수제일진리우선회식삼가)를
건설하신 우리의 누님들!


왕언니의 준엄한 자태
소시적 일진회 서열 넘버 원은 아니셨는지요?
카리스마 넘치는 눈 빛과
약간 짝다리(?)로 다리를떨고
손은 무언가 달라고 하는 듯----


ㅎㅎㅎ

잔짜 여고생인줄 알았습니다.

철수님의 댓글

철수 작성일

ㅎㅎ 우리 영희 씨 참말로 멋재이데이!!!!!!!

이지현님의 댓글

이지현 작성일

ㅋㅋ. 진짜 어제의 대박 사랑방이었습니다.

교복을 다들 오랜만에 입으셨을 텐데...

어찌 그리 잘 어울리시는지..^^ㅋ

운동화에 츄리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