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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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른추남 댓글 2건 조회 1,397회 작성일 06-11-03 12:13본문
1박 수양회
모두가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댓글목록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아이고 아이고
또 가고 see for ra~~~
또
또또~~~
첫날밤!님의 댓글
첫날밤! 작성일
무주에서 첫날밤!
이 사진을 보니 그날에 사랑이 되살아 나네요
먼저 교회 공동체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했구요
가식이 없는 지체들의 웃음에 사랑을 느꼈구요
그리고 상대를 먼저 생각해주는 천국같은 분위기가 맘에 들었구요
또, 한 가족같은 느낌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목사님!
저도 또 가고 see for yo~~~~~~
이런 사랑의 느낌때문에 공동체가 움직여 가고
하나님을 향해 항구여일한 마음을 간직할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시간들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전교인이 100% 참석하여 주일 예배를 드리고,
이런 행사가 있을 때 100%
all!
참석하여 상호간 사랑과 믿음을 돈독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힘드신거 저는 조금이라도 이해합니다.
제가 언젠가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목사님께 선물해 드렸는데
혹 읽어 보셨겠지요?
저도 힘들지만 목사님은 더욱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옆에서 더욱 보필하고 싶은데......
맘뿐이고 몸이, 시간이 나질 않네요(핑계일랑가요...?)
하지만 이런 마음이라도 있다는게 조금은 변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이런 생각조차도 못했거든요
일말의 믿음이 싹트고 있나봐요
그래도 아직 제대로 예배하지 못하고
새벽예배도 하지 못하고
그러네요
^^;
하지만 열심히 하고 싶어요
우리 열린문공동체 지체 모두가
제자 훈련이든 아님 교제든지 간에
모두 열심히 참석하였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맘은 더하시겠지요
할 수 있는데로 저도 열심히 보필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지체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향한 정진에 정진을,
최선의 항해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