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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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형문 댓글 12건 조회 1,527회 작성일 06-10-14 21:09본문
아니 아니
동수녀이에여
동수가 산에 밤따러 가서 아직
안와서요
기다리고 있어요
PS : 추녀 = 가을 소녀<?>
댓글목록
참새님의 댓글
참새 작성일
쫓고 있나?
삐짐님의 댓글
삐짐 작성일흥!
삐짐처녀?님의 댓글
삐짐처녀? 작성일
흥 X 2!
그래두 이뻐유
마음씨가 넘 차칸거 가타유~~~!
^^*님의 댓글
^^* 작성일
동수 생각 아니구요~
삐진것도 아니구요~
치킨은 언제 사야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ㅋ
아하님의 댓글
아하 작성일
이제서야 상황 판단을 지대로 하셨군요
아 통닭 먹을 날이 곧 다가오겠구나
혹시님의 댓글
혹시 작성일
그럼 혹시
통닭 사기 위해
눈 앞에 보이는 벼들을 어떻게 하시려고~~??
설마 그건 아니겄지유~~~?
편안생각님의 댓글
편안생각 작성일
통닭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때가되면 날아오겄지요
열심히 오늘을 최선을 다해
믿음으로 사는거랍니다
그러면 통닭이 오겠지요
너무 낙심하지 말아유
반드시님의 댓글
반드시 작성일통닭은 온다~아
^^*님의 댓글
^^* 작성일
ㅎ~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네요 ^^;;; ㅋ
통닭처녀님의 댓글
통닭처녀 작성일
그럼 마니마니 기다리죠
통닭 사실때까지 리플 달아야지~~~~
* ^^*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통닭'이 어떻게 날아요?
거 참,
신비한 전통이네요. ㅎ~~~
(요 말은 전효선 자매님밖에 못 알아들을 겁니다.)
아직도님의 댓글
아직도 작성일
안사셨나?
또
리플 달아야징....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