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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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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형문 댓글 12건 조회 1,529회 작성일 06-10-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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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녀?

아니 아니
동수녀이에여

동수가 산에 밤따러 가서 아직
안와서요

기다리고 있어요


PS : 추녀 = 가을 소녀<?>

댓글목록

참새님의 댓글

참새 작성일

쫓고 있나?

삐짐님의 댓글

삐짐 작성일

흥!

삐짐처녀?님의 댓글

삐짐처녀? 작성일

흥 X 2!

그래두 이뻐유

마음씨가 넘 차칸거 가타유~~~!

^^*님의 댓글

^^* 작성일


  동수 생각 아니구요~
  삐진것도 아니구요~
 
  치킨은 언제 사야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ㅋ


아하님의 댓글

아하 작성일

이제서야 상황 판단을 지대로 하셨군요
아 통닭 먹을 날이 곧 다가오겠구나

혹시님의 댓글

혹시 작성일

그럼 혹시
통닭 사기 위해
눈 앞에 보이는 벼들을 어떻게 하시려고~~??

설마 그건 아니겄지유~~~?

편안생각님의 댓글

편안생각 작성일

통닭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때가되면 날아오겄지요
열심히 오늘을 최선을 다해
믿음으로 사는거랍니다

그러면 통닭이 오겠지요

너무 낙심하지 말아유

반드시님의 댓글

반드시 작성일

통닭은 온다~아

^^*님의 댓글

^^* 작성일


  ㅎ~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네요 ^^;;; ㅋ
 

통닭처녀님의 댓글

통닭처녀 작성일

그럼 마니마니 기다리죠
통닭 사실때까지 리플 달아야지~~~~

* ^^*

이광우님의 댓글

이광우 작성일

'통닭'이 어떻게 날아요?

거 참,
신비한 전통이네요. ㅎ~~~
(요 말은 전효선 자매님밖에 못 알아들을 겁니다.)

아직도님의 댓글

아직도 작성일

안사셨나?


리플 달아야징....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