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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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2건 조회 1,378회 작성일 06-10-14 21:11본문
아득하여
도무지
혼자는
갈 수 없는
길
도란
도란
모여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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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지어 이동하는
가을 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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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을,
전북 남원시 부절면
밤줍기 행사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댓글목록
와~~님의 댓글
와~~ 작성일
저도 카메라 준비되었으면
찍고 싶었는데
역시 목사님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으셨군요
아름답고
가을 하늘도 멋있네요
일지매님의 댓글
일지매 작성일
그래요
우리
도란도란
무리지어
좁은길 가요
주님께서
남겨두신
사랑스런 동역자들
우리
뜨겁게
손 잡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