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문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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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0건 조회 1,601회 작성일 06-09-25 08:50본문
이경문 집사님.
제 2 남전도회 야유회.
성도들의
평온한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는 것,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주신
가장 큰 복입니다.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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