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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운 집사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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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1건 조회 1,565회 작성일 06-09-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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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운 집사님과 아들 민재.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지요.~~~"
"으으으히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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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행복^^님의 댓글

행복^^ 작성일

부자지간의 다정한 모습...
정말 오랫만에 보는 모습이네요~

행복한 모습을 찍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모습 보기 힘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