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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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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우 댓글 2건 조회 1,460회 작성일 06-09-21 01:01

본문


틀림없이
가을입니다.

한 달 전
찜통 더위 때만 해도
도무지
올 것 같지는 않던
가을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암만해도
다시 안 오실 것 같은
우리 주님도
뜻밖의 큰 감격 속에
가을처럼
정직하게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날까지
우리,
담쟁이 넝쿨처럼
생명의 주님께
꼭 붙어 있기로
해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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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가을,
전북 정읍시 산외면


사랑하는
전주열린문교회 공동체 동역자님들,

이 가을에
주님 안에서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샬롬~~~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 이 사진, 한국기독사진가협회(KCPA)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댓글목록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주님 오시는 날
그 날이 언제인지
시간을 정할 수 없지만

반드시 오신다는 그 사실이
연약한 죄인의 마음을
설레이게, 그리고
두렵고 떨리게 합니다.

주님,
오늘도 주님을 기다립니다.
오실 주님을 이미 마음에
오신 주님으로 영접하고
감격 속에 살게 하옵소서.

아~님의 댓글

아~ 작성일

담쟁이 덩쿨의 생명력처럼
내가 주님 곁에 꼬옥 붙어 있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