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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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비위 댓글 2건 조회 1,788회 작성일 06-06-08 01:50본문
자전거를 타고 기뻐서 포옹하시는 장로님과 김광태 집사님
이분들이 백주 대낮에 왜 이렇게 낯뜨거운데 포옹하실까요?
실상을 이러했습니다
야유회 준비를 하며 가장 신경을 쓰고 기도하며 힘썼던 것은
모든 사랑방별로 참여를 독려하여 야유회에 참여시키는 일이었습니다
사랑방별로 속회별로 새가족별로 참여를 확인하고 또 확인하였습니다
사랑방장님이었던 정장로님께서는 여러 행사로 바뻐서 야유회 참여가 어려웠던 김 집사님에게 큰소리를 치시며 야유회 참여를 독려하셨습니다
"김 집사님 야유회 오면 자전거 타게 해줄게요"
그런데 그런데 그말이 그대로 되었다.
'오 이럴 수가'
댓글목록
부르스님의 댓글
부르스 작성일부루스....ㅎㅎㅎㅋㅋㅋ
그럼님의 댓글
그럼 작성일짠거여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