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부 2학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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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0건 조회 1,627회 작성일 06-05-23 19:31본문
새벽 3시부터 일어나셔서 김밥을 싸셨다는 신 권사님,
동물원과 놀이공원도 좋았지만
권사님의 정성이 듬뿍담긴 김밥이
아이들 마음을 더 흐뭇하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늘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고마운 선생님.
애들아 행복했지?
동물원과 놀이공원도 좋았지만
권사님의 정성이 듬뿍담긴 김밥이
아이들 마음을 더 흐뭇하게 했는지도 모릅니다.
늘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고마운 선생님.
애들아 행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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