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표정(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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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재영 댓글 0건 조회 1,698회 작성일 06-04-16 19:36본문
예쁘게 포장된 부활절 달걀,
담임목사님께서는 집으로 가져가서 시식하라는
긴급 파발을 내리셨는데
미처 연통이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아이들 뱃 속에서 소화가 끝나버렸다는....
내년부터는 꾸욱 참았다가 집에서 드셔야 해요.
담임목사님께서는 집으로 가져가서 시식하라는
긴급 파발을 내리셨는데
미처 연통이 도착하기도 전에
벌써 아이들 뱃 속에서 소화가 끝나버렸다는....
내년부터는 꾸욱 참았다가 집에서 드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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